내 속에 잠들어 있던
어릴적 목표와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끌어내는 시간이었던 같습니다.
하루 하루 수업과 학업, 시간에 쫓겨
정작 내가 하고 싶고,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잊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.
이제 새롭게 출발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
새로운 뜻과 목표, 계획을 수립하고
하나씩 추지해 나가다보면
내 꿈이 그렇게 멀리 있지 않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실무에 나가기 전에 곡 한 번 들어야 하는 강연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나는 할 수 있다~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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